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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자세 (마 5:17~20)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4. 2. 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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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자세 (마 5:17~20)
 


  오늘날은 자신만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시대입니다.
  저마다 인간의 가능성과 인생을 자랑하기 바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은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법 앞에 초라한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못하다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리라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율법과 그리스도의 관계

  “17.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 율법의 완성을 위하여 오신 그리스도
  (1) 율법의 완성은 곧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성취됨(갈 3: 13)
  (2) 구약의 모형과 의식을 완성하심

2) 율법의 효력 -> 율법의 역할
  (1)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함
  ->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해야 함, 다 지켜행할 수 없음을 인하여 탄식해야함
  (2) 반드시 행한 대로 심판하실 하나님의 계명
  -> 율법의 역할: 옳고 그름을 판단 가준, 인간의 죄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계명
 

2. 그리스도 계명의 중요성

  “19.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1) 계명 중,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는 자
  계명 중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거나 그같이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도 가장 작다 일컬음을 받을 자가 됨

2) 이것을 행하며 가르치는 자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을 자임
 

3.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의

  “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삶
  (1) 금식과 기도, 구제, 의례상 약속된 것을 준수,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도모했던 자들(마 6: 1~18)
  (2) 겉모양보다는 내적인 경건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말씀

2) 성도들의 자세
  (1) 무익한 종임을 고백하는 일
  (2) 오직 그리스도의 의만을 신뢰하는 자가 되어야 함
 
  율법은 마땅히 지켜야할 하나님의 법입니다.  
  단지 그것을 지켜 행할 수 없는 인간의 연약함과 사악함을 인하여 탄식하며 주 앞에 나아갈 뿐입니다.
  만일 인간이 그것을 지켜 행할 수 있었다면 예수께서도 오실 이유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오신 것은 인간의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할 자가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인간이 받아야할 정죄와 그 형벌을 받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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