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들이 할 수 있는 일 (시 145:1~18)

모든 인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과연 인생들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으로 하나님께 드릴 것인가?
하나님은 인생들이 지닌 것과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어야만 사시는 분인가?
아니라면 인생들이 드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믿음의 선인들이 드린 것 중에 주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
1. 주를 송축
"1.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3.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4.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5.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우리가 주께 드릴 수 있는 것 중, 가장 귀한 일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일이다.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는 일이다.
예를 든다면, 들에 핀 꽃의 아름다움을 보고 감격하며, 그것을 만드신 분을 향하며 감사하는 일을 말한다.
우리는 그가 행하는 능력을 온 세계에 선포해야 한다.
그의 존귀와 영광과 위엄, 그리고 그의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바라보며 작은 소리로 겸허히 그분 앞에 무릎을 꿇는 일이다.
2. 주를 전파/증거
"6.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7.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8.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9.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0.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11.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12.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주께서 행하신 일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것이 곧 그의 권능과 위대하심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일밖에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의 크신 은혜와 그가 행하신 공의를 노래하며 찬양하는 일이다.
은혜로우시며 긍휼하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신 하나님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선대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분임을 송축해야 한다.
주의 영광을 선포하고 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과 그 영광을 온 세상에 알려야만 한다.
3. 주의 은혜
"13.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14.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15.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16.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은혜로 모든 생물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17.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18.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
주께서 주신 은혜에 대한 것을 계수해 본다면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며 주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주의 통치는 공정하고 공평한 통치이다.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실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모든 생물들이 원하는 것을 공급하셔서 만족하게 하실 분이시다.
그가 행하시는 일은 의롭고 은혜롭다.
주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들을 가까이 하시는 분이시다.
주께서 행하신 그 능력과 위엄과 영광을 찬양하며, 그가 인생들에게 베푸신 일들을 바라보면서 그의 이름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크리스천의 삶이 되어야 한다.
많은 비로 당한 지난 한 주간은 현대인들의 과욕과 이기심을 생각하게 했다.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의 원인은 인간의 과욕에 의한 것이며, 현대인의 이기심이란 종말이 오기 오되 내가 사는 시대, 아니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오지 않으리라는 막연한 헛된 확신을 말한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한 주간의 삶을 준비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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