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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6.1~10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7. 28. 22:54

본문

갈 6.1~10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20070801

 

1.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함으로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1) 무슨 범죄 한 일이 드러날 때에 그러한 자를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 잡아라하셨습니다.

어떤 죄를 지은 자가 나타날 때에 그것을 인하여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어떤 나뿐 일을 저지른 사람에 대하여 우리가 취할 태도에 대하여 망설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일들은 대부분 처음 접했거나 그러한 일들을 해결해 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감정대로 일을 해결하기 쉬운 인간의 약점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온유한 심령으로 그 일을 해결할 것을 권고하고 계십니다.

 

2) 자신을 돌아보고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실수와 죄를 접하게 될 때 나도 그와 같은 실수와 죄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항상 근심하여 깨어 기도하면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본이 되는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2. 짐을 서로 지라고 하셨습니다.

1) 서로 짐을 지는 일이 곧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서로 자기의 짐을 지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며 하나님의 법을 성취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서로 짐을 지는 것은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지만 사로 짐을 지지 않고 게으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는 것은 곧 자신은 물론 이웃과의 관계에 상처를 입히는 일이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 아닙니다.

 

2)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이루어 놓지 못하고 된 줄로 알고 스스로 속이는 자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자들입니다. 물론 오늘날 취업이 어려지면서 졸업을 연기하고 어학연수를 하거나 졸업한 후에도 상급학교를 진학함으로써 취업이 안 되어 고통당할 일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러한 일을 벌인다면 그것은 곧 자신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을 속이는 일이 될 것입니다.

 

3)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고 하셨습니다.

각각 자기의 짐을 지게 되면 그 칭찬이 자신에게 돌아 올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짐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욕을 먹는 것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에게 짐을 지우는 일이며 자신도 그 책임을 회피함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3. 심는 대로 거두시는 하나님의 법을 알아야 합니다.

1)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좋은 것을 함께해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게 되든지 그대로 거두시는 분이십니다. 나를 가르치는 분들은 곧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로 나를 양육하는 분들이며 하나님의 법대로 살 수 있는 길을 인도하는 분들입니다. 이들을 공경하는 일은 곧 하나님의 복을 받는 길입니다.

 

2) 무엇으로 심었든지 그대로 거두시는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합니다.

육을 위하여 심게 되면 그 육으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그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3)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선을 행하되 특별히 믿음의 가정을 위하여 행해야 합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할 때가 있겠지만 끝까지 참고 인내하면 좋은 것을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특별히 선을 행하되 믿음이 가정을 위하여 선을 행해야 할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쉬지 않고 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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