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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1:9-22:5 생수의 강이 흐르는 나라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5. 13. 00:06

본문

계 21:9-22:5 생수의 강이 흐르는 나라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약속된 하나님나라의 상속자들입니다. 그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서 약속된 나라이며 이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약속된 나라입니다. 우리에게 이 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를 알 수 있는 길은 오직 그 나라에 대하여 예언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서는 알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1. 새 예루살렘은 곧 어린양의 아내로 비유되고 있습니다.

1) 새 예루살렘은 곧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은 신자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새 예루살렘은 거룩한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 예루살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었습니다. 우리가 곧 그 새 예루살렘이며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2)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그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았다고 했습니다.

그 예루살렘은 크고 높은 성곽이 있었으며 열두 문이 있었고 그 열두 문에 열두 천사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문들 위에는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 있었습니다. 곧 동서남북 모두 세 개의 문이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그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었고 그 위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았습니다. 그 성을 측량했을 때, 만 이천 스다디온이었고,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았습니다. 그 성곽을 측량할 때, 백 사십 규빗이었고, 이것은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었습니다.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았습니다.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 둘째는 남보석, 셋째는 옥수, 넷째는 녹보석, 다섯째는 홍마노, 여섯째는 홍보석, 일곱째는 황옥, 열째는 비취옥, 열한째는 청옥, 열두째는 자수정이었습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였고 각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었습니다.

 

 

2. 성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성전은 곧 전능하신 하나님과 어린양이 그 성전이었기 때문입니다.

1) 그 성은 해와 달이 비침이 필요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만국이 곧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않았으며 밤이 없었기 때문에 닫을 필요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2) 사람들은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 성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고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3. 생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길 가운데로 흘렀습니다.

1)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었으며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것이며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다고 했습니다.

 

2)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추시기 때문에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시는 밤이 없으니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그 나라는 슬픔도 죽음도 괴로움도 없는 나라이며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양의 등불로 인하여 등불과 햇빛이 필요 없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약속된 나라는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도, 표현할 수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이 땅에 살면서 흘리던 눈물도, 온갖 고난도, 두려웠던 죽음도 다시는 없는 나라이며, 배고픔으로 인한 수고도 없는 온전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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