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로서 받는 징계 (히브리서 12장 4~8절)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본문 주해 >
첫째,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지 않았다 하셨습니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 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다 하셨습니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 낙심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둘째, 아버지께서 징계하시지 않는 아들이 있을 수 없다 하셨습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셋째, 너희가 징계받지 않았다면, 사생자요 친 아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적용>
첫째, 고통스러울 때, 시련이 닥치게 될 때, 오히려 기뻐해야 합니다.
너희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하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약1:2~4). 고통과 시련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연단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죄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적당하게 타협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는데 뭐?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간섭하심에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던 인생, 아무런 제재가 없다면 그것은 영적인 위기입니다. 잘못된 길을 걸어갈 때, 양심의 가책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간섭과 징계는 도리어 큰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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