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는 일꾼 (딤후 2:14~28)

“14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6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17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19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20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본문 분해>
[경건치 않은 말다툼과 헛된 말 (14~17)]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14)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15)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 데 그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16~17)
[그릇된 말을 일삼는 불의에서 떠나라. (18~23)]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18).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19).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20)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21).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22).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23).
[주의 종이 갖추어야 할 덕목 (24~28)]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24~26).
<적용>
제목: 귀하게 사용하시는 종
첫째, 경건히 않은 말다툼과 헛된 말을 버리라. (14~17)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도록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하셨습니다.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게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으로 점점 빠지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그릇된 말을 일삼는 불의에서 떠나라. (18~23)
진리에 관해서는 그들이 그릇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들은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가 섰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셔서 말씀하시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나라 하셨습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서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하셨습니다.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하셨습니다. 이에서 다툼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셋째, 주의 종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덕목을 갖추라. (24~28)
주의 종은 (1)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2) 온유하며, (3) 가르치기를 잘하며, (4) 참으며, (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 하셨습니다.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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