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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딤후 2:1~13)

신구약성서연구/목회서신(딤전후서,딛)

by James S. S. Jung 2026. 3. 29. 12:51

본문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딤후 2:1~13)


“1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8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본문 분해>

[바울의 당부 세 가지 (1~2)]
첫째,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

둘째,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셋째,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함께 고난을 받으라 (3~6)]
첫째,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둘째,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

셋째,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기 때문이다.

넷째,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다.

여섯째,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7~8)]
첫째,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둘째,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셋째,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신뢰할 만한 복음 (9~13)]
첫째,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한다.

둘째, 매이지 않는 복음이란 내가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도록 하는 것이다.

셋째, 복음으로 낳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었다.

넷째, 신실한(신뢰할 만한) 말씀은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게 할 것이다.

다섯째, 참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 할 것이며,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다.

여섯째,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신뢰할 만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신뢰하실 수 있으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다.


<적용>
제목: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첫째,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함께 받아야 할 고난 (1~6)

바울은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그리하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아버지 하나님)를 기쁘게 하려 함이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둘째, 기억해야 할 예수 그리스도 (7~8)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하였습니다.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가 전한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하였습니다.


셋째, 신뢰할 만한 복음 (9~13)

바울은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매이지 않는 복음이란 내가 택함을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도록 하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낳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신실한(신뢰할 만한) 말씀은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게 할 것입니다.

참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 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께서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곧 신뢰할 만하지 아니할지라도 주는 항상 신뢰하실 수 있으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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