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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셈의 족보 (창세기 10장 21~32절)

신구약성서연구/창세기

by James S. S. Jung 2026. 2. 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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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셈의 족보 (창세기 10장 21~32절)


  “21셈은 에벨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 였더라 32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본문 주해>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며, 야벳의 형입니다.
  셈의 아들은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이다.
  아람의 아들은 우스, 훌, 게델, 마스입니다.
  아르박삿의 아들은 셀라이며, 셀라의 아들은 에벨이며, 에벨의 아들은 벨렉이라 하였습니다.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다.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었고, 욕단의 아들은 알모닷, 셀렙, 하살마웻, 예라, 아도람, 우살, 디글라, 오발, 아비마엘, 스바, 오빌, 하윌라, 요밥을 낳았습니다.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습니다.
  이들은 셈의 자손이며,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습니다.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며,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습니다.

  <적용>
  제목: 셈을 야벳의 형으로 부각함

  첫째, 야벳의 형이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함이 저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야벳과 셈을 언급하게 됩니다.
  나중에 블레셋은 함의 후손으로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게 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도 블레셋이 등장하게 됩니다.

  둘째, 셈과 야벳의 후손인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함은 형제 계열에서 단절되었고 셈과 야벳만이 형제 관계가 이어지게 됩니다.

  셋째, 셈은 아브라함의 언약을 세우시기 위한 계보입니다.
  하나님은 셈을 중심으로 후에 아브라함과의 세우실 언약을 성취해 가실 것입니다. 셈은 데라와 아브람의 조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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