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하늘과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시고 땅을 갈 사람이 없었음, 들에도 채소가 나지 않고, 안개만 올라와 온 지면을 적심 (2:4~7)

“4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본문 주해>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후, 아직 땅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땅을 경작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들에는 아직 초목도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않았고, 안개만 땅에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습니다.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셔서 사람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적용 1>
제목: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서 일할 일군
첫째, 땅에 아직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후, 땅에 아직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둘째, 들과 밭에는 아직 식물이 없었습니다.
들에는 초목도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에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 말씀 하실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사야가 하나님 앞에서 했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는가?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사야 6장 8절)
셋째,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그 코에 생기를 넣으셔서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셔서 사람으로 하여금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생기는 숨을 말합니다.
<적용 2>
제목: 인간의 본질
첫째, 인간의 죽은 몸은 땅의 먼지(티끌, 흙)로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죽으면 육은 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생기를 부어주셔서 생명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생명력을 가지고 동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인간의 몸에 영혼을 불어넣어 주신 존재입니다. 이는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불멸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아담이 생령이 된 것과 예수 그리스도는 신령한 사람이라는 대조적인 표현이 존재합니다. 아담은 신령한 사람이 아닌 육의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45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예수 그리스도)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고전 1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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