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이곳을 떠나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신 것을 레아와 라헬에게 알림 (창세기 31장 11~22절)

“11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이르시되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3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14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산이 있으리요 15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어버렸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국인처럼 여기는 것이 아닌가 16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여 가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17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 18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19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 20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 21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 22삼 일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린지라”
<이제 이곳을 떠나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심>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였더니 이르시되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숫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이었다 하였습니다.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셨고,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하셨고,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다고 했습니다.
<라헬과 레아가 수용하고 동의함>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산이 있으리요. 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어버렸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국인처럼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여 가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하였습니다.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습니다.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 삼 일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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