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외삼촌 라반에게 라헬을 품삯으로 요구하고 7년을 섬기기로 함 (창세기 29장 16~20절)

“16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레아와 라헬 중 라헬을 더 사랑한 야곱>
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습니다. 언니의 이름은 레아였고,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었습니다.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웠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여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라 하였습니다.
<라반이 야곱의 제안을 수용>
라반이 답했습니다.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하였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지만,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같이 여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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