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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도록 하나님이 명하심 (창세기 17장 22~27절)

신구약성서연구/모세오경

by James S. S. Jung 2026. 1. 10. 02:27

본문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받도록 하나님이 명하심 (창세기 17장 22~27절)

  “22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23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으니 24아브라함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구십구 세였고 25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십삼 세였더라 26그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27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구십구 세였고,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십삼 세였습니다. 그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 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명하신 것입니다. 이 할례는 하나님과 아브라함과 그 후손 사이에 지켜야 할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입니다. 이 할례는 모든 남자가 포피를 베는 일입니다. 이것을 행함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행위로서 언약의 표징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대를 이어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이든,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자이든지 간에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 할례를 시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언약이 모든 남자의 살에 표징이 되어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는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 하셨고,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것이라 하셨습니다.

  할례는 하나님과의 영원한 언약이 되기 위해서는 할례를 시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게 되고, 구원을 얻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 되게 하신 그 증거로 교회를 통하여 세례를 시행하게 하셨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신 것과 장사 지낸바 되신 후 3일 만에 다시 사셔서 부활 승천하신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교회에서 성찬을 시행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할례를 시행하는 것과 교회에서 세례와 성찬을 시행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과 맺은 영원한 언약을 지켜 행하게 하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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