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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게 하신 곳 히 12:18~2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8. 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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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게 하신 곳 히 12:18~29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분명히 우리가 이르게 될 곳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직 그곳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생이라는 생의 기간 동안에는 그 소망을 지니고 이 땅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잉태하여 그 생명이 출생하게 될 그 날을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는 산모가 겪는 산고와 같이 그날을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1. 너희가 이르지 않았던 곳

 1) 그곳에 대한 히브리서 기자의 표현

  만질만한 불붙은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다고 했습니다. 구약시대에 그 택하신 자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때 인간의 눈으로 보았던 것들입니다.


 2) 그곳은 두렵고 떨린 곳이었습니다.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한 것입니다. 그 보이는 바가 이렇게 무서운 곳이었으며 모세도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고 했던 곳입니다.


2. 너희가 이른 곳

 1) 그리스도 안에서 이르게 하신 곳

  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미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라 하셨습니다.


 2) 말씀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하심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하셨습니다.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이스라엘이 피하지 못한 것처럼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자들에게 내려질 형벌을 두려워  하라는 말씀입니다.


3.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의미하는 그 때

 1) 하늘과 땅을 진동하시는 소리

  처음에는 땅만 진동하셨지만 이제는 또 한 번 진동하시겠다하시면서 하늘도 진동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또 한 번이라 하신 것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진동치 아니하고 영존케 하실 것은 곧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자들을 말합니다. 처음 하늘과 땅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 안에 유일하게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자들만이 영존하게 될 것입니다.


 2)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은 그리스도인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진동치 않을 나라를 은혜로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과 같으신 분이십니다.


 마지막 때에는 모든 것을 소멸하실 것인데 그때에 소멸치 않을 것은 곧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그 중에 제일이 사랑임을 잊지 않고 원수까지 사랑하는 즉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그 은혜는 우리의 죄 사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나라를 상속할 자녀로 삼으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은혜를 입었은즉 우리에게 상처 준 자들을 용서함이 마땅합니다. 만일 용서하지 않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도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죄는 내가 지은 죄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죄가 있습니다. 그것은 곧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 죄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내게 상처 입힌 죄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이 처벌해 주시기를 원할지 모르지만 이미 그 사람의 죄도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잊어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용서하셨는데 내가 용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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