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8.1 그리스도인의 위치(신분) 20070708
1. 죄의 고백이 필요성과 유익
1) 고백을 통하여 성령이 하시는 일
a. 죄를 깨닫게 하시고
b. 죄책감을 인하여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심
2) 고백을 통하여 인간이 경험하는 일
a. 하나님 앞에서 수치심을 느끼게 됨
b. 자신의 지천함을 발견하게 됨
3) 고백을 통하여 진정으로 해결되는 일
a. 금식이나 부르짖음으로 진정한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는 보상심리나 죄책감으로 오는 스트레스해소에 치우칠 수 있는 우려가 높음
b. 진실 된 죄의 고백만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음
4)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이 하나님의 용서를 가능케 할 수 있음
a. 고백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하게 하는 통로
b. 이 통로는 곧 믿음, 신뢰, 의탁, 의존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구원의 문(영생)으로 인도하는 또 다른 통로이다.
2. 죄에 대한 고백의 본질과 그 위력
1) 죄의 고백의 본질
a. 죄의 고백이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소유하기 위한 것은 아님
b. 하나님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주심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시지 아니 하시겠느냐.”(롬 8:32)
2) 고백의 위력을 모를 때
a. 고백의 위력을 모르면 자신을 무가치하고 무기력한 존재로 인식
a) 불안, 관계의 위기, 초조
b) 하나님과의 관계의 위기로 봉사와 헌신의 길을 방해받게 됨
b. 죄책감에 빠질 수 있음
a) 무거운 짐
b) 불평, 불만
c.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용서를 확신할 때
a) 죄를 고백
b) 용서에 대한 감사
c) 희생, 고난을 감수
3. 그리스도인의 위치(신분)
1) 그리스도께서 죄의 대가를 갈보리 십자가에서 치르심
a. 하나님께로부터 용서함을 입은 자
a) 죄책감으로부터 자유와 해방
b)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
b. 믿음은 그리스도와 하나 되게 하심
a)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 결코 정죄함이 없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
b) 죄 사함을 얻게 하셔서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기심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골 1:13)
c)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게 하셔서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심
“그 안에서 너희로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엡 2:13~14)
2)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
a. 죄를 자백한 후에도 기쁨이 없음
a)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의심하는 자
b) 자기 죄의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지 못함
b.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
a) 하나님의 선물을 거부하는 것은 자기 죄의 짐을 지고 가는 것임
b) 또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을 수 있음 - 비난, 정죄
c)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하여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겪게 함 - 불안, 염려, 근심, 분노, 초조함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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