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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8.26-39 귀신들렸던 자를 자유케 하심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6. 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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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8.26-39 귀신들렸던 자를 자유케 하심

 

 

우리 주변에는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큰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과 함께 죽음의 문턱에서 고생하는 사람과 가벼운 상처로 치료하는 분들과 또는 건강한 모습으로 사는 사람들과 많은 부를 누리며 사는 사람들과 많은 명예와 권세를 누리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는 오늘 본문에 있는 것처럼 귀신의 세력에 억눌려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 거라사인의 땅에 귀신 들린 자를 치유하신 그리스도

1) 무덤사이에 거하며 살던 귀신들린 자였습니다.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못하고 집에 거하지도 않고 무덤 사이에서 지내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 속에 있었던 귀신은 이 사람을 편하게 쉬지 못할 만큼 그를 괴롭히던 자들이었습니다.

 

2) 이 귀신들은 곧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라고 한 것은 이미 그리스도께서 더러운 귀신을 명하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귀신은 그 사람을 쇠사슬과 고랑으로 매어 놓아도 그것을 끊고 광야로 나가 그 몸을 괴롭혔던 것입니다.

 

2. 귀신들의 간구와 예수께서 허락하심으로 일어난 일

1) 그 귀신들의 정체

군대였고 많은 귀신이 들린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말아달라고 간구하였고 마침 부근에 돼지 떼들이 산에서 먹이를 먹고 있을 때에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기를 간구할 때에 예수께서는 허락하셨습니다.

 

2) 허락을 받은 귀신들이 돼지 떼에 들어간 이후 일어난 일

그 돼지 떼가 비탈길을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돼지를 치던 자들이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촌에 다니며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즉 귀신들린 자의 회복과 돼지 떼의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3. 온 성과 촌에 있던 사람들이 이 일어난 사건의 이야기를 듣고 나타낸 반응들

1)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들의 반응

귀신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였습니다. 귀신들렸던 사람이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를 아는 백성들이 예수를 두려워하여 떠나시기를 구하였습니다.

 

2) 귀신들렸던 사람이 귀신이 나간 뒤에 예수를 좇고자 했지만 허락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는 그에게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하셨습니다. 그는 순종하여 예수께서 어떻게 자기에게 큰일을 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참된 자유와 기쁨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은 다양합니다. 그 다양성에는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영적인 것은 다양하다고 말하기 곤란합니다. 아직은 그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육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다양합니다. 우리는 그처럼 다양한 은혜를 입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삶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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