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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노아 홍수 (창세기 7장 1~24절)

신구약성서연구/창세기

by James S. S. Jung 2026. 2. 4. 10:53

본문

25. 노아 홍수 (창세기 7장 1~24절)  


  “1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7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8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9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17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물이 불어서 십오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물이 백오십일을 땅에 넘쳤더라”

  <본문 주해>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명하셨습니다.
  지금부터 7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하셨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습니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 노아가 육백 세였습니다.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달 열이렛날이었습니다.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습니다.
  곧 그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였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갔고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셨습니다.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되어 물이 많아졌고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습니다.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게 되어 산들이 잠기게 되었고,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습니다.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었습니다.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습니다.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셨는데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였습니다.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고,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물이 백오십 일동안 땅에 넘치게 되었습니다.

  <적용>
  제목: 노아 홍수 심판

  첫째,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하신 대로 들어갔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 외에는 모두 멸망 받게 되었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의 진노에 대하여 심판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했지만, 그들은 믿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다가 멸망 받게 되었습니다.

  둘째, 땅에서 호흡하는 모든 생물을 방주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습니다.

  셋째, 그 코에 숨을 쉬는 인간과 모든 생물은 다 죽게 되었습니다.
  40주야 비가 땅에 내리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땅에 호흡하는 모든 생물은 다 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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