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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로 죽은 라헬 (창세기 35장 16~22절)

신구약성서연구/모세오경

by James S. S. Jung 2026. 1. 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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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로 죽은 라헬 (창세기 35장 16~22절)

  “16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17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20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21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22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라헬이 베냐민을 낳은 후 죽음: 에브랏(베들레헴 길)에 장사함>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였습니다.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습니다.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습니다.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컬었습니다.

  <르우벤이 빌하와 동침했고 이스라엘이 이를 듣게 됨>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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