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셈과 데라의 족보 (창세기 11장 10~32절; 역대상 1장 24-27절)

신구약성서연구/모세오경

by James S. S. Jung 2026. 1. 3. 12:23

본문

셈과 데라의 족보 (창세기 11장 10~32절; 역대상 1장 24-27절)  

셈의 족보 (창세기 11장 10~32절; 역대상 1장 24-27절)  

  “10셈의 족보는 이러하니 라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23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25데라를 낳은 후에 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4셈,아르박삿,셀라, 25에벨,벨렉,르우, 26스룩,나홀,데라, 27아브람곧아브라함은 조상들이요(대상 1:24~27)”

  라셈은 100세, 곧 홍수 후 2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그를 낳은 후, 5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아르박삿은 35세에 셀라를 낳은 후, 43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셀라는 30세에 에벨을 낳았고, 에벨을 낳은 후 403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에벨은 34세에 벨렉을 낳았고, 벨렉을 낳은 후 43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렐렉은 30세에 르우를 낳았고, 그를 낳은 후 209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르우는 32세에 스룩을 낳았고, 스룩을 낳은 후 207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스룩은 30세에 나홀을 낳았고, 나홀을 낳은 후 2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나홀은 29세에 데라를 낳았고, 119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데라는 70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습니다.


데라의 족보 (창세기 11장 27~32절)

  “27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하란은 그 아비데라보다 먼저 고향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죽었더라 29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또 이스가의 아버지더라 30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32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에서 죽었더라”

  데라는 아브람, 나홀,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습니다.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고향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는데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이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입니다. 밀가는 하란의 딸이었습니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였습니다.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여 자식이 없었습니다. 데라가 그의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인 롯과 그의 며느리 사래(아브람의 아내)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였습니다. 아브람은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고, 데라는 205세가 되어 하란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는 아브람 곧 아브라함의 조상들입니다(대상 1:24~27).

  성경에는 족보가 등장합니다. 창세기 11장 27~32절에 등장하는 이 족보는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던 아브라함을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주로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작성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마 1:1~17).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12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마 1:1~17)”

  족보가 중요한 이유는 궁극적으로 언약의 당사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언약은 구약에서 약속의 의미를 갖고 있지만 신약에서는 성취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나는 이 언약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가? 그 사실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제가 해결될 때 아담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까지, 그리고 그 이후 믿음의 선인들을 통하여 오늘 나에게까지 전해진 복음과 믿음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 영생의 소망 가운데 오늘 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때, 이 족보의 중요성과 천국 백성으로서 생명록에 기록하신 내 이름의 귀중함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