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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그쳐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그 가족, 노아가 드린 번제 (창세기 8장 1~22절)

신구약성서연구/모세오경

by James S. S. Jung 2026. 1. 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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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그쳐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그 가족, 노아가 드린 번제 (창세기 8장 1~22절)  


“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5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들어간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셔서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셔서 물이 줄어들었습니다. 깊은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게 하시니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었습니다. 일곱째 달 곧 그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습니다.
  노아는 사십일이 지난 후,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까마귀를 내놓았지만,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습니다.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여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곧 그에게로 돌아왔습니다.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았더니,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었습니다.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았더니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습니다.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달 초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걷히게 되었습니다. 노아가 방주의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고,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게 하셨습니다.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셨습니다.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지으라 하시기 전부터 하나님이 의롭게 여긴 자였고 방주를 만들라 하실 때에도 믿음으로 순종했던 자입니다. 방주 안에서도 1년 동안 생활하면서 인내하며, 순종했고 방주에서 나온 뒤, 그는 곧장 제단을 쌓고 번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를 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에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는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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