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신 5:8~10 예배드리는 방법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7. 21. 22:33

본문

신 5:8~10 예배드리는 방법

 

제2계명

“우상을 만들지 말고 거기에 절하지 말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신 5:8~10)

 

1. 예배드리는 방법의 중요성

예배를 잘못 드렸던 자들이 입었던 화를 보면 예배드리는 방법, 즉 왜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드려야만 하는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1)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로 인한 엘리 집안의 몰락(삼상 4:12~25)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자라 여호와를 알지 아니하더라.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은 이러하니 곧 아무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그것으로 남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서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취하되 실로에서 무릇 그곳에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뿐 아니라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치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취하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삼상 2:12~17)

“엘리가 매우 늙었더니 그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내 아들아 그리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 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과케 하는 도다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 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 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그 아비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었더라.”(삼상 2:22~25)

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 10:1~2)

 

2. 세 가지 법

1) 의식 법 - 변하지 않는 법

a. 제사를 드릴 때 소와 양을 드리는 방법

b. 고기와 기름을 처리하는 방법

c. 위임식, 안수식, 헌당식 등 예식

2) 사회법(민사법)

a. 이스라엘은 하나의 국가였고 또한 한 사회였다.

b. 사회질서를 위한 법이 필요했던 사회였다.

c. 이러한 사회질서를 위한 법은 시대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

3) 윤리와 도덕법 - 변하지 않는 법

a. 기독교윤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인간생활에 관습화된 도덕생활에 대한 반성과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다.

b. 그러나 도덕은 어떤 하나님의 법에 따라 생활화된 즉 관습화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이것은 변할 수 있는 것이다.

 

3. 예배의 방법

1) 예배드리는 방법이 중요한 이유

a. 의식법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의 법은 변하지 않는다.

b. 사회법은 시대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다.

c. 의식법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대속하신 하나님의 제사 안에 인간이 초청받아 그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이기 때문에 그 의식법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

d. 그러나 윤리와 도덕 중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법은 변할 수 없지만 그러한 윤리를 따라서 관습화된 도덕은 시대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따라서 관습화 된 그 도덕에 대한 반성과 개혁의 기준이 곧 윤리가 되는 것이다. 결국 그 윤리의 기초는 곧 십계명이다.

2) 예배드리는 방법을 어김으로 나타난 사례

a. 1930년 이용도 목사의 영향을 받은 제자들은 대부분 훌륭한 제자들이었다.

b. ‘순애보’를 쓴 박계주, 건국 초기에 농림부 장관을 지낸 이종현, 부흥강사였던 박재봉 목사, 신앙생활 주필 김린서 목사를 비롯하여 많은 목사들이 그의 제자였다.

c. 많은 제자들이 신령한 은사는 체험했는데 기성교회에서는 은혜 받을 수가 없어 자기 못대로 자기 좋아하는 방법대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d. 철산에서 어떤 ‘가정 제단’에서는 “성령을 받아라!”하면서 물을 한입 머금었다가 사람들에게 확 뿌려주는 일도 있었다.

e. “우리는 예수 믿고 다 죄 사함 받고 의인이 되었으니 그러므로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처럼 예배드릴 때 의복을 벗자.”고 한 사람들로부터 남녀가 벌거벗고 예배드리고 벌거벗고 한 이불 밑에서 자다가 자연히 혼음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이때 그들이 내세운 주장이 곧 “우리는 다 의인의 피로 통일되었다.”고 하는 피 가름의 의식에서 통일교가 나온 것이다.

3. 예배의 목적과 요소

1) 예배의 목적

a.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려는 것이다.

b. 믿는 성도가 서로 화목을 이루는 것이다.

c. 죄 사함 받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화목하고 온 성도가 화목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기 위한 것이다.

d. 기도드리기 위한 것이다.

e.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 위한 것이다.

2) 예배의 요소(고전 14:26, 고전 16:1~2)

a. 예배의 요소는 찬송, 말씀, 기도, 성찬, 연보이다.

번호

신구약성경이 전경화 되기 전

신구약성경이 정경화 된 이후

비교

1

찬송

찬송

2

가르치는 말씀

가르치는 말씀

3

계시(환상, 이적과 기사)

신구약성경이 정경화 된 이후에는 없음

성령의 조명

4

기도, 방언과 통역

기도

방언과 통역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개인적인 은사로 보고 있음

5

성찬

성찬

6

연보

연보

b. 예배를 통하여 재물의 복과 평화를 얻게 된다.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 것이며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레 26:5~12)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