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의 호의와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창세기 20장 14~18절)

“14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17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18여호와께서 이 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아비멜렉의 호의>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였습니다.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호의를 베푼 것은 하나님께서 꿈에 현몽하여 그에게 말씀하신 것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과실로 인하여 그 실수와 허물을 없던 것으로 하기 조치로 호의를 베풀면서 자신을 정당화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와 회복>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 이 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다 하셨습니다.
자손 즉 자녀를 낳아 대를 이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불가능한 사라는 자녀를 낳게 하셨으며, 아비멜렉은 모든 태를 닫으셨다는 말씀에서 우리는 자녀 낳은 일 역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시 127:3~5)”
|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은 아브라함 (창세기 21장 8~21절) (1) | 2026.01.15 |
|---|---|
| 이삭을 낳은 사라 (창세기 21장 1~7절) (1) | 2026.01.15 |
| 아비멜렉의 추궁과 아브라함의 변론 (창세기 20장 9~13절) (1) | 2026.01.15 |
| 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라 소개하여 일어난 일 (창세기 20장 1~8절) (0) | 2026.01.15 |
| 롯과 동침하여 아들을 낳은 두 딸 (창세기 19장 30~38절) (0) | 2026.01.13 |